나의 블로그

인생살이/장 사익의 노래


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,
마누라도 젊을 때 불타고.

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,
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
진정한 벗이 아니더냐.

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,
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볼 것 없는 인생사라.

속을 줄도 알고 질 줄도 알자!!!
내가 믿고 사는 삶을 살고 싶으면
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.

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
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
가슴 아픈 말한 적이 없나
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!

방이 천 칸이라도
누워 잠 잘 때는
방 한 칸이면 충분하고,

좋은 밭이 만평이 되어도...
하루 세끼면
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세상이니.

멀리 있는 친구보다
지금 당신 앞에셔
이야기 들어 줄 수 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!!!

어찌보면~~
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이 그리 자랑할 것도 없고.

욕심에 쩔어 살것도 없고.
그냥 오늘 하루를
선물 받은 것 처럼.

최선을 다해 사랑하고.
최선을 다해 행복 해지고.
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
하지 않을까요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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